[080602] MGS4 in SAKURAYA

촬영지 : 신쥬쿠 히가시구치(東口) 사쿠라야 호비관

나중에 와서 찍을까...하다가 마침 날짜가 D-10 이라 할수없이 갖고있던 폰카로 촬영.
등신대의 '늙은 뱀' 병장님의 전신상이 눈길을 끈다.
디스플레이 중앙의 모니터에서는 새로운 장면이 많이 삽입된 신규 트레일러가 무한반복으로 상영중.
(이번엔 정말로 영화 트레일러처럼 만들었다. 나레이션, 대사도 모두 영어. 데이빗 헤이터 씨의 늙은 스네이크 연기도 들어보니 그닥 나쁘지는 않은 듯)
스피커에서는 오오츠카 아키오 씨의 음성해설이(...미션 포인트에 도착...사쿠라야다! 라던가;;;)...

우리나라에서도 판매한다는 '하가네' 세트라면 갖고 싶긴 하지만...왠지 이건 일반 플3에 틀긴 좀 아까워 보인다. 쩝;
by kenshiro | 2008/06/03 00:17 | Gam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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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6/03 13:07
PS3는 없어도 기대를 안할래야 안할 수 없게 만드는군요.
Commented by 조냥 at 2008/06/04 02:30
오.. '숨는 것을 그만뒀다' 더니만 저렇게 당당히 쇼케이스 앞에!!
3D멀미만 아니면 꼭 해봤어야 할 시리즌데 그저 눈물만 흘릴 따름입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8/06/07 0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8 21: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NAME at 2008/06/17 08:04
MGS3때 사용했던 등신대 피규어를 사용해서 스네이크의 목에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는다, 이제 곧 발매된다]는 광고 패널을 걸어놓았던 곳도 있는 것 같더군요. 숨지 않겠다는 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써붙이고 다닐 것 까지야...라는 개그를 노린 것이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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